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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체·오답·어려운 문제·안 푼 문제, 어떤 범위를 고를까
같은 노트라도 무엇을 다시 꺼내느냐에 따라 공부가 달라집니다. 전체를 고르면 진도를 나가고, 오답만 고르면 최근 결과의 약점을 좁혀 갑니다.
범위는 문제의 영구 분류가 아니라 지금 이 계획에서 무엇을 우선할지 정하는 필터입니다.
전체 — 한 번은 모두 풀어야 할 때
아직 범위를 처음 나가거나 시험 전에 누락 없이 확인할 때 씁니다. 새 문제와 복습 문제가 함께 들어올 수 있습니다.
문제가 많은 노트라면 하루 목표를 작게 잡아 전체 범위가 오늘을 압도하지 않게 하세요.
오답만 — 마지막 결과가 틀린 문제
가장 최근 저장된 결과가 오답인 문제를 대상으로 합니다. 같은 문제가 여러 세트에 있어도 문제 자체의 최신 결과를 봅니다.
시험 직전 취약점을 줄이거나 한 번 푼 세트의 후속 복습에 맞습니다.
어려웠던 것만 — 맞았지만 불안한 문제까지
정답 여부와 별개로 어렵다고 표시한 문제를 모읍니다. 오래 걸렸거나 운 좋게 맞힌 문항을 다시 확인하는 데 유용합니다.
오답만으로는 놓치는 경계선 문제를 잡지만, 너무 많이 표시하면 범위가 전체와 비슷해집니다.
안 푼 것만 — 새 진도를 앞으로
아직 저장된 풀이 결과가 없는 문제입니다. 어느 세트에서든 결과가 생기면 안 푼 범위에서 빠집니다.
새 노트의 첫 회독이나 남은 범위를 끝까지 훑는 계획에 씁니다.
범위와 복습 비중은 함께 본다
범위가 후보를 고르고, 복습 비중이 하루 안에서 오답·어려움과 새 문제의 순서를 조절합니다.
예를 들어 전체 범위에 복습 위주를 고르면 누락 없이 가되 약점을 먼저 다룹니다. 안 푼 것만 고르면 복습 비중보다 새 진도 자체가 중심이 됩니다.